1인 회사 OPC · 12 / 16

지분은 감으로 나누지 마세요: 다섯 차원으로 계산

지난 레슨은 구조, 이번은 비율이 어디서 오는지예요. 감으로 협상한 숫자는 나중에 양쪽 모두 손해 본 느낌이 들어요. 기여를 다섯 차원으로 나누고 각각 가중치를 준 뒤 계산하고 이야기하면, 논쟁은 「누가 더 중요한가」에서 「이 차원은 누구 몫인가」로 바뀌어요.

다섯 차원기회비용책임 담당
다섯 차원과 참고 가중치

이 가중치는 참고 프레임이지 표준 답이 아니에요. 쓰임새는 협상에 공통 표를 주는 거예요.

30% 이상

종합 능력

누가 리드할 수 있는가. 핵심 스킬, 일을 성사시키는 힘, 사람과 일을 다루는 효율. 가중치가 가장 높은 항—회사가 될 수 있는지를 직접 결정해요.

15 – 20%

출자액

진짜 돈으로 위험을 지고, 프로젝트에 초기 자금을 대는 일. 돈은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항은 아니에요. 많은 사람이 이걸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, 그게 지분 협상이 깨지는 흔한 출발점이에요.

약 20%

기회비용

이 일을 위해 무엇을 포기했는가. 높은 급여의 안정 직장, 놓친 윈도우. 가장 놓치기 쉬운 항이자, 그 사람이 얼마나 진지한지 보는 하드 지표예요.

10 – 15%

창업 idea 출처

누가 발의했고, 누가 방향을 정의했으며, 핵심 창의와 전략 기획이 누구 손에서 나왔는가. 한몫은 하지만 너무 많이 가져가면 안 돼요. idea를 제품으로 만드는 문턱은 이미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.

약 20%

책임 담당

법적 책임은 누가 지고, 핵심 결정은 누가 찍고·서명하고, 일이 터지면 누가 결과를 감수하는가. 또 하나의 가장 놓치기 쉬운 항이자, 기업가 정신의 핵심이에요.

기회비용과 책임 담당 두 항을 합치면 약 사할—정작 테이블에 가장 안 올라오는 두 항이에요. 지분을 이야기할 때 돈과 idea만 세면, 가장 무거운 두 덩어리를 잘라 버린 셈이에요.

인터랙티브 데모 · 당신 상황을 한 번 계산

함께 창업하는 인원수를 고른 뒤, 각 차원의 귀속을 지정하면 각자 권장 비율이 나와요.

함께 창업하는 사람은 몇 명인가요

이 결과는 협상의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니에요. 계산이 예상과 너무 멀면, 당신과 파트너가 어떤 차원을 아주 다르게 본다는 뜻—그걸 꺼내 따로 이야기하면 돼요.

흔한 두 가지 나누기, 둘 다 잘 안 서요

「돈 낸 사람이 더 많이」

출자는 15~20%만 차지해요. 돈을 넣는 사람은 자금 위험을, 풀타임으로 일하는 사람은 기회비용과 책임을 집니다. 전부 출자로만 세면 일하는 사람을 공짜로 쓰는 셈이라, 첫 난관도 못 넘어요.

「내 idea니까 내가 대장을」

idea 출처는 10~15%. AI가 개발 문턱을 평평하게 만든 뒤에는 idea는 더 싸졌어요. 당신이 대장을 가져야 하는 진짜 이유는 종합 능력 더하기 책임 담당이지, 그 첫 생각이 아니에요.

OPC 관점
계산한 뒤에 할 두 가지
  • 다섯 차원의 결론을 주주 협약에 쓰세요—각 항을 누구에게, 왜 줬는지. 나중에 불만이 나면 보는 건 당시 근거이지 기억이 아니에요.
  • 나온 비율이 70% 선과 충돌하면 통제권을 먼저 지키고, 배당 비율·직책·옵션으로 상대를 메우세요. 의결권과 수익권은 따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.
한 번에 끝내는 것보다 동적 조정이 현실적이에요

다섯 차원 중 세 항은 시간이 지나면 바뀌어요. 한 번에 잠그는 건 합리적이지 않아요.

  • 종합 능력과 책임 담당은, 앞으로 1년 누가 실제로 지는지 봐야 해요. 베스팅으로 주세요—한 번에 주는 것보다 안전해요.
  • 출자액은 실납 진도에 맞춰, 납입이 되어야 그 부분 권익이 붙어요.
  • 구체 착지는 다음 레슨의 명의신탁·옵션·퇴출 조항에서 다룹니다.
핵심 요점

다섯 차원: 종합 능력 30% 이상, 출자액 15~20%, 기회비용 약 20%, idea 출처 10~15%, 책임 담당 약 20%.

기회비용과 책임 담당을 합치면 사할. 가장 놓치기 쉽고, 놓치면 가장 무거운 두 덩어리를 자른 셈이에요.

출자와 idea는 모두 소수. 「돈 낸 사람이 더 많이」와 「내 idea니까 내가 대장」은 둘 다 못 버텨요.

계산 비율과 통제권이 충돌하면 통제권을 지키세요. 배당·직책·옵션으로 메우고, 의결권과 수익권은 따로 이야기하세요.

안내: 다섯 차원 가중치는 실무 참고 프레임이지 법률 규정이 아니며, 투자 조언도 아닙니다. 주주 간 권리·의무는 주주 협약과 회사 정관에 따르며, 의결권 비율의 강제 규칙은 중화인민공화국 회사법(2023년 개정) 제66조를 보세요. 본 절 검증일 2026-08-1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