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be Coding 방법론 · 2강

4단계 흐름: 재진술, PRD, 확인, 코딩

소프트웨어 공학의 요구사항 확인 단계를 인간-AI 협업에 도입합니다. AI는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반드시 요구사항을 재진술하고, PRD를 작성하며, 명시적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. 여기에 일괄 수정 중단점과 중복 감지 규칙을 더해 실행 전에 피해 범위를 통제합니다.

인터랙티브 데모 1 · 5단계 흐름 시뮬레이터

실제 요구사항 "보고서 내보내기 기능을 추가해줘"로 전체 흐름을 실행해봅니다. "다음 단계"를 클릭하고 4단계에 주목하세요: "승인"을 클릭하지 않으면 AI는 코드를 작성하지 않습니다.

STEP 1
생각 & 질문
STEP 2
재진술
STEP 3
PRD 작성
STEP 4
승인 대기
STEP 5
코딩 시작
"다음 단계"를 클릭하여 시작
왜 구체적인 단계를 명시해야 하는가

"이해한 후 코딩해주세요"라는 말은 너무 모호합니다. AI는 스스로 "이미 이해했다"고 판단하고 바로 시작합니다. "PRD 작성, 승인 대기"와 같은 구체적인 동작을 명시해야 AI가 실제로 멈춥니다. 실제로 간단한 한 줄 수정은 AI가 스스로 PRD가 필요 없다고 판단합니다 — 이 흐름은 주로 다중 파일 변경과 신규 기능 개발, 즉 재작업 비용이 가장 높은 작업을 차단합니다.

인터랙티브 데모 2 · 일괄 수정 중단점

규칙 원문: "3개 파일 초과 수정 시 반드시 수정 계획을 먼저 나열하고 사용자 확인 후 진행해야 합니다." 슬라이더를 드래그하여 이번에 수정할 파일 수를 바꾸고 중단점이 언제 트리거되는지 확인하세요.

2 개 파일
수정 계획의 3가지 요소
01

어떤 파일을 변경할지

완전한 파일 목록입니다. 사람이 먼저 범위가 맞는지 확인하고, 그 다음 내용을 검토합니다. 목록 자체가 "왜 이 요구사항에 설정 파일이 포함되지?"와 같은 이상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.

02

각 파일에서 무엇을 변경할지

파일별로 변경 내용을 명확히 작성합니다. AI가 하나의 요구사항을 빌미로 관련 없는 리팩토링이나 정리를 "편의상" 하는 것을 방지합니다.

03

변경 간 의존 관계

어떤 것을 먼저 바꾸고, 어떤 것을 나중에 바꾸며, 누가 누구에 의존하는지 명시합니다. 연쇄적으로 파일을 수정한 후 접근 방식이 잘못됐다는 것을 발견하고 롤백 비용이 너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합니다.

임계값은 프로젝트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. 3개 파일은 저자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치이며, 신중한 프로젝트는 1로 낮추고, 빠른 프로토타입은 5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.

기능 추가 전 중복 감지 규칙

문제: AI는 프로젝트에 이미 있는 구현을 모릅니다

AI의 컨텍스트는 현재 대화에만 국한됩니다 — 3개월 전 다른 대화에서 작성된 유틸리티 함수는 볼 수 없습니다. 제약 없이는 같은 formatDate가 네 번 작성되고, 매번 동작이 약간씩 달라집니다.

규칙: 먼저 검색, 그 다음 실행

  • 기능 추가 전, 반드시 프로젝트에 유사한 구현이 있는지 먼저 검색해야 합니다
  • 검색 범위: 관련 디렉토리의 함수명, 클래스명, 유틸리티 메서드
  • 기존 구현을 발견했을 때 재사용 또는 확장을 우선합니다
핵심 요점

중단점은 실행 전에 설정해야 합니다. 재진술과 PRD는 이해 오류를 차단하고, 수정 계획은 연쇄적 잘못된 변경을 차단하며, 중복 감지는 바퀴의 재발명을 차단합니다. 세 가지 관문 모두 사후 롤백보다 저렴합니다.

출처: rule-opensource.mdc 제2장 "요구사항 처리 및 개발 흐름"에 해당하며, 저장소 itshen/xs_vibe_rules.